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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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편의상 음슴체로 쓸께요!
지난번에 술집에서 여직원 마주침
여직원분 친구들 다들 여리여리하고 엄청 이뻣는데 딱 한분이 엄청 뚱뚱하고 좀 그랬음
암튼 걍 인사하고 걍 술 열심히 먹음
그러고 월욜에 만났는데 그 여직원분이
XX씨 제 친구 소개 받을래요? 하는거임
그때 한가지 생각이 뇌리를 스쳤음
이쁘고 여리여리한 분들이 날 좋아할리가 없다 뚱뚱한 그 사람이다!
그래서 전여친하고 헤어진지 3년넘었는데 얼마안되서 못 잊었다고 거절함
그러고 집가는길에 여직원분하고 가는 방향이 같아서 같이 갈 일이 생겼음
대화하다가 소개시켜준다는분 그때 술집에서 본 사람이냐니까
네 그중에 젤루 귀여운 애요 이러는데
인상착의 물어보니까 뚱뚱한 그분이셨음...ㅠ
작성편의상 음슴체로 쓸께요!
지난번에 술집에서 여직원 마주침
여직원분 친구들 다들 여리여리하고 엄청 이뻣는데 딱 한분이 엄청 뚱뚱하고 좀 그랬음
암튼 걍 인사하고 걍 술 열심히 먹음
그러고 월욜에 만났는데 그 여직원분이
XX씨 제 친구 소개 받을래요? 하는거임
그때 한가지 생각이 뇌리를 스쳤음
이쁘고 여리여리한 분들이 날 좋아할리가 없다 뚱뚱한 그 사람이다!
그래서 전여친하고 헤어진지 3년넘었는데 얼마안되서 못 잊었다고 거절함
그러고 집가는길에 여직원분하고 가는 방향이 같아서 같이 갈 일이 생겼음
대화하다가 소개시켜준다는분 그때 술집에서 본 사람이냐니까
네 그중에 젤루 귀여운 애요 이러는데
인상착의 물어보니까 뚱뚱한 그분이셨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