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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로드샵 즐거운타이 나미 관리사 후기

수자동
2019-09-14
조회수 440

이름이 나미가 맞나 싶다. 발음 거지같아서 제대로 못들었는데,

나는 마사지 받게 되면 택시를 타서라도 즐거운타이가서 나미 관리사 부를꺼임.

집이 그 근방은 아닌데, 어쩌다 보니 술마시고 그쪽에서 놀게 되었는데,

세상이 마인드가 대박인거임. 너무 웃어주고 사실 마사지 시작하고 바로 섭스 받는데

농담 서로 주고받는데 너무 웃다가 너무 늦게 마무리 지음.

그래도 힘들다 팔아프다 말없이 자기도 일하는게 즐겁다고 하는데 솔직히

사랑에 빠질뻔하다가 마사지사는 아닌거 같아서 그냥 후기 좋게 남김.

담에 총알 생기면 또가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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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가머에요 추가금있어요??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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