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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락&스포츠남자관리사 썰

웃자
2019-05-05
조회수 931

오늘도 와이프를 쫄래서 용돈을 탔네요

용돈 타서 어디다 쓸꺼냐고 물어보길래 오늘도 마사지사 불르자고 하니

발그레하는 와이프 ㅎㅎ

이해못하신다는 분들은 모르겠지만 이기분에 마사지사 부릅니다. ㅎㅎ

오늘은 어디 업체로 부를까 하던 찰나에 

우리집마사지에 남자관리사 분들이 많이 늘었더군요.

한번도 안불러본 분 부른다니까 와이프가 괜시레 들뜨는데

질투나네요. ㅎㅎ 새로운 남자한테 몸을 맡긴다는 것이 그렇게도 행복하더냐

아무튼 관리사분과 통화하니 어느새

와이프는 옷을 벗고 마사지 받을 준비를 하더군요.

그리고 와이프를 뒤로한채 담배를 태우는데 관리사분과 복도에서 만났네요.

마사지가 시작되고 제가 보고 있으니

관리사분도 긴장하셨는지 실력발휘를 못하시는 것 같더군요.

나이가 어려보이시던데 ㅎㅎ

아무튼 이번 관리사분은 어리셔서 그런지 와이프가 더 좋아했던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용돈 타는대로 저는 와이프한테 마사지 불러주니까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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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재밌게 사시네요
이글 보면 저도 한번 와이프랑 같이 받아보고 싶어요 ㅋㅋㅋ
이거 실화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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